어떻게 잘수가 있겠습니까...;;

여자친구는 티비보는 중간에 저를 보며 졸리면 먼저 자라더군요....

서운한 생각이 계속 들다보니 가슴이 답답한 느낌이 계속 있더라구요.... 꼭 체한것처럼....

어찌어찌 투닥투닥하다가.. 새벽늦게 관계를 가지고 잠이 들었습니다...

오늘 일어나서 오후에 퇴실 후 밥을 먹고 카페엘 갔습니다..

폰게임을 열심히 하더라구요... 카톡이랑 카스도... 좀 싫더군요.... 서운하기도 하고...

가슴이 어젯밤 처럼 계속 갑갑했습니다...

여자친구는 저보고 어디 아프냐고... 제가 가슴이 답답하다니까.. 약먹어야하는거 아니냡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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